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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AR는 실제로 어디에, 어떤 범위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 본문
그렇다면 LDAR는 실제로 어디에, 어떤 범위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
앞선 글에서 LDAR의 개념과 역할을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LDAR가 실제로 어떤 시설과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를 LDAR의 범위로 보는 것이 적절한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LDAR는 모든 설비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기술이라기보다는,
공정 특성과 설비 구조를 고려해 선별적으로 적용되는 관리 기술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LDAR 적용의 기본 전제
LDAR 적용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해당 설비가 비산누출시설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즉,
- 의도적으로 배출되는 굴뚝이나 배출구보다는
- 운전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누출이 발생할 수 있는 설비인지
를 먼저 검토하게 됩니다.
LDAR는 이러한 누출 가능성을 전제로 적용 범위를 설정합니다.
LDAR가 적용되는 대표적인 시설
일반적으로 LDAR가 적용되는 시설은
공정 설비 중 구조적으로 누출 가능성이 존재하는 부위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설비가 포함됩니다.
- 공정 배관에 설치된 밸브
- 배관 연결부에 해당하는 플랜지
- 펌프 및 컴프레서의 회전부
- 샘플링 포인트 및 계측 연결부
이러한 설비는 정상 운전 중에도
패킹 마모, 체결 상태 변화, 노후화 등의 요인으로
미세한 누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LDAR는 바로 이러한 설비를 대상으로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LDAR가 주로 적용되는 공정 유형
LDAR는 모든 산업 공정에 동일하게 적용되기보다는,
특정 특성을 가진 공정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공정에서 LDAR 적용 필요성이 높게 나타납니다.
- 석유화학 및 정유 공정
- 화학물질 제조·취급 공정
- 용제, 연료, 유기화합물을 취급하는 공정
- 가연성·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연속 공정
이들 공정은
배관과 설비가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고,
누출 지점의 수가 많아
비산누출 관리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LDAR 적용 범위는 어떻게 설정할까
LDAR의 적용 범위는
설비 수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넓히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 범위를 설정합니다.
- 관리대상물질 취급 여부
- 설비의 구조적 특성 및 누출 가능성
- 공정 운전 조건 및 사용 빈도
- 유지관리 및 보수 이력
이러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동일한 관리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중심으로
LDAR 관리 단위를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LDAR 적용에서 주의할 점
LDAR를 적용할 때 자주 발생하는 오해 중 하나는
“모든 설비를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 누출 가능성이 낮은 설비와
- 누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설비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LDAR는
설비의 특성과 공정 여건을 고려해
합리적인 범위와 수준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며
LDAR는 특정 설비나 공정에 한정된 기술이 아니라,
비산누출이 발생할 수 있는 설비를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적용되는 관리 기술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LDAR는 비산누출시설에 해당하는 설비를 대상으로,
공정 특성과 누출 가능성을 고려해 적용 범위를 설정하고
누출 점검과 보수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LDAR와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방, 위험물, 환경, 안전 등 아래의 배너를 통해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를 위해 노력하는
(주)한국공정안전환경센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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